경남FC가 미드필더와 공격 자원을 추가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경남은 윙어 조상준과 중앙 미드필더 김준호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2021년 수원FC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조상준은 첫해부터 26경기에 나서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성남FC를 거쳐 2023년과
KT 위즈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은퇴식은 내년 시즌 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고, 2018시즌을 앞두고 KT와 FA 계약을 체결
충북청주FC가 2일 차세대 수문장으로 노동건을 영입했다. 노동건은 키 190㎝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골문 장악 능력을 갖춘 골키퍼다. 2014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노동건은 포항 스틸러스, 수원FC, 서울 이랜드 등 꾸준히 K리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한편, 충북청주는 오는 8일 태국 방콕으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채널 구독자 수가 1,100만 명을 넘어섰다.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지 약 1년 9개월 만으로, 데뷔일 기준 해당 수
포항스틸러스가 독일 공격수 야콥 트란지스카를 영입했다.트란지스카는 만 24세의 전도유망한 공격수다. 189cm, 82kg의 준수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몸싸움을 피하지 않는 저돌성을 보여준다. 투쟁심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격시 최전방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아줄 자원이다. 동료를 활용한 연계 또한 돋보여 훈련을 통해 기존 선수들과 합을 맞추면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리라 기대된다.독일 FC 아인트라흐트 밤베르크에서 데뷔한 트란지스카는 독일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박창준에 이어 김신진을 영입했다.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22시즌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김신진은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고 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를 기록하고 있다.김신진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을 영입했다. 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시즌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에는 K리그2 서울이랜드로 임대를 떠났고, 2025시즌 서울로 복귀했으며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다.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
제주SK FC가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박창준은 아주대 출신으로 2017년 8월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박창준은 2019시즌까지 2시즌 동안 총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2020시즌에는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2021시즌 부천에 합류한 박창준은 K리그2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박창준은 202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9일 오후 3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한일의원연맹 및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행한 이 자리에서 양측은 신임 총리 취임 축하와 함께 한일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SAP코리아는 섹타나인과 함께 ‘SAP S/4HANA 클라우드 프라이빗 에디션’을 도입해 기반 차세대 ERP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IT 솔루션 전문 회사 섹타나인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진행되었으며, 파리크라상, 삼립, SPL, 비알코리아 등 핵심 생산 및 물류 거점에 SAP의 최신 클라우드 ERP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필수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지난 12일 한국마사회,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농식품부 소관 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일 농촌진흥청·산림청 및 산하 공공기관 점검에 이은 두 번째 점검으로, 국민에게 각 기관의 업무를 투명하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 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의 농업경영체 등록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경영정보 등록기준의 세부 내용 및 운용 규정’ 일부를 개정하고, 이를 지난 12일부터 전격 시행했다.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농업경영정보 유효기간이 경과해 말소된 뒤 재등록을 신청하는 경우의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재배 중인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승교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이승환 축산환경자원과 사무관, 왕희대 자유무역협정팀 사무관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정부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적의 우수성과 국가 발전 및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