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와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영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24일 안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영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정옥희 영주시나눔봉사단장과 단원 20여 명, 정근섭 영주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 이후 봉사단은 안정면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합창단-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합창단을 충주 및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한다.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되 대규모 행사, 전국 대회
제천문화재단이 지난 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제천 꿈의 교향극단’ 단원을 모집중이다. ‘제천 꿈의 교향극단’은 오케스트라와 뮤지컬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교육과 융복합 창작교육을 단계별로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제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며 모집 인원은 55명 정도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은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 7월 5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에 운영된다.  정기교육 외
충북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7일까지 수시 단원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비올라 1명과 클라리넷 1명 등 2명이다.지원 자격은 음성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2학년 이상 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이다. 음악적 기본 소양을 갖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오디션은 20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24일 군청 홈페이지에 발표된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화관광과 문화축제팀으
    충남 서산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운영, 시민과 함께 도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선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 현황을 분석하고 발전 전략과 미래상, 실천 방안 등이 담긴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시는 기존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방향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 수립 방식을 선택했다.  지난 4월 19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시민계획단 단원을 모집했으며, 단원 구성을 마치고 7월 중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시민계획단은 총 50여 명, 4개 분과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9일까지 ‘2026 꿈의 극단 제주’의 단원 창작활동과 레퍼토리 제작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창작인력 공개 모집하고 있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극작, 조연출, 조명디자인 분야 각 1명이다.극작은 희곡 창작 과정에서 작품 구체화와 발전을 지원하고, 조연출은 작품의 무대화와 공연 제작 전반을 지원한다. 조명디자인은 작품 특성에 맞는 조명 디자인과 오퍼레이팅 등 기술 지원을 맡는다.선정된 창작인력은 직무별 활동 기간에 따라 서귀포 꿈꾸는 예술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 등에서 활동한다.신
대전문화재단이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대전’의 단원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 참여를 돕고, 보호자와의 협업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음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대전 장애아동·청소년과 그 보호자로, 반드시 아동·청소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신청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자녀 바이올린, 플룻, 클라리넷 등이다.선발된 단원은 연말까지 악기 실기 및 이론 교육을 받게 되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2일부터 7월 2일까지 '2026 꿈의 스튜디오 제주' 참여 단원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결과물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넘어 관찰·탐색·실험·협업 과정을 중시하는 시각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전문 예술가와 함께 제주 자연과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창작 경험을 쌓게 된다. 모집 대상은 제주 지역 11~16세 아동·청소년 총 30명이며, 시각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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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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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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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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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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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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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모집 경쟁력 강화…전용 리크루팅 페이지 첫 선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소속 보험설계사 상시 모집 전용 브랜드 페이지인 ‘뉴 스탠다드’를 1일 공개했다. 설계사 모집 채널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며 설계사 리크루팅 브랜딩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뉴 스탠다드’는 토스인슈어런스가 설계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선보인 첫 리크루팅 브랜드 채널로, ‘토스가 세운 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설계사가 합류 이후 일하게 될 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사내 디자인 조직이 직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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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올 6월 수출 및 무역수지 역대 최대"
관세청은 1일, 6월 1일~3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102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0.9% 증가, 수입은 661억 달러로 30.1%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36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26.6월 수출은 1023억 달러, 수입 66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 70.9% 증가, 수입 30.1%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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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경찰서와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운행 캠페인’ 전개
충북 제천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천경찰서와 손을 잡고 대대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섰다. 제천시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천시민회관 일원에서 제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자전거 등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운행 가이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자전거도로 내에 통행이 불가능한 일반 오토바이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무단 통행과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음에 따라 올바른 이용 요건을 알리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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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40대 제주도지사 취임..."도민과 함께 미래 만들 것"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취임했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한 위 지사는 취임사에서 “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행정은 앞에서 끌고 가는 권력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동반자여야 한다"며 "늘 현장에 가겠다. 작은 목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