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일 "내란도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잡겠나"라며 "협박 엄포가 아니라,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재차 다주택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에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시냐"고 며 이 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