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2025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고졸 경력경쟁 농업 직렬에서 고준호 졸업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합격한 고준호씨는 2024년 자영생명산업과 스마트원예전공을 졸업했다. 고씨는 고교 진학 단계부터 농업직 공무원을 진로 목표로 명확히 설정했다.지난해 시험에서 불합격했으나 진로 방향을 다시 고민한 끝에 도전을 이어가기로 결심했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추수지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중심 학습과 면접 준비 등을 체계적으로 이어갔다.고씨는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학교에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경찰,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 해당 학교 영양교사 검찰 송치
교육계 "교육현장, 잠재적 범죄현장으로 만드는 과도한 조치" 한 목소리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학교 영양교사를 검찰에 송치한데 대한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2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영양교사 A씨는 지난달 25일
충남 천안시가 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 연장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135억 원을 투입해 △원어민 집중교육 △체험형 외국어교육 △늘배움 사이버학습센터 운영 △일류 교육도시 환경 조성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은 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로 새로운 여수로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정 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시의 모든 행정력과 시민 역량을 결집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겠다"며 "이런 의지를 담아 신년 화두를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의미인 유지경성으로 정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