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차세대 냉각 기술인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선다.양사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하나인 직접 칩 냉각을 적용하고, 고성능 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앞서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아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을 체결했다.액체냉각 인프라는 과기정통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유의 엔비디아 차세대 초고성능 GPU ‘베라 루빈’을 네이버클라우드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축된다. 베
정부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2파전으로 압축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가 사이버안보 전반에 활용할 기반모델 개발에, SKT는 기업 보안 현장에서 쓸 AI 에이전트 실증에 각각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 공모에 네이버클라우드와 SKT가 각각 주관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는 32개, SKT 컨소시엄에는 13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네이버클라우
4시간전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사이버보안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네이버클라우드는 LG CNS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
SK텔레콤을 비롯해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등 3개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프로젝트' 2차 평가 문턱을 넘었다. 추가 공모로 경쟁에 나섰던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고배를 마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개 정예팀이 참여했다. 지난 1월 1차 단계 평가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했다. 과기정통부는 이후
LG CNS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하나인 직접 칩 냉각을 적용하고, 고성능 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앞서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 위탁운영을 맡아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액체냉각 인프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유 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을 네이버클라우드가 운영할 수 있도록 구축된다. 베라 루빈은 기존 ‘블랙웰 울트라’ 대비 추론 성능이 약 3.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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