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30일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남도, 한
6시간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풀잎마을’을 방문하여 세탁물 정리, 주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주방세제와 화장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월 30일 낙동강청 3층 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경남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부·울·경 녹색지원센터, 녹색기업과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입지·갈등요인을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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