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붕어빵·호떡 등 겨울철 길거리 간식 위생 점검에 나선다.광명시는 겨울철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길거리 간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 대상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붕어빵, 호두과자, 호떡, 군고구마 등을 판매하는 관내 영업소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 기한 경과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식품
붕어빵은 풀빵 종류의 하나다. 밀가루 반죽에 팥소를 넣고 붕어 모양의 금속 틀에 구워낸 음식이다. 국내 길거리 음식을 대표하는 간식이다. 외형이 붕어를 닮아 '붕어빵'이라고 부르지, 정작 붕어는 들어 있지 않다.붕어빵의 원조는 일제 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도미 모양의 금속 틀에 밀
군포시는 무분별한 길거리 흡연을 방지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연거리 활성화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시는 경기도 최초로 시의 대표 상업지역인 산본로데오거리를 ‘군포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근거해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시민 건강 보호와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금연구역은 산본역 앞에서 이마트 앞 광장까지, 군포시청 앞 횡단보도에서 6단지 앞 광장까지 십자 형태로 지정됐으며, 해당 구역 내 흡연 시에는 5만 원의 과태료가
군포시는 무분별한 길거리 흡연을 방지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연거리 활성화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시는 경기도 최초로 시의 대표 상업지역인 산본로데오거리를 「군포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근거해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시민 건강 보호와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금연구역은 산본역 앞에서 이마트 앞 광장까지, 군포시청 앞 횡단보도에서 6단지 앞 광장까지 십자 형태로 지정됐으며, 해당 구역 내 흡연 시에는 5만 원의 과태료
뉴욕시 길거리 음식 카트의 소음과 매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자전거용 교체형 배터리를 활용한 무배출 전력 공급 방식이 현장 실증 단계에 들어갔다.25일 모빌리티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브루클린 기반 스타트업 팝휠스는 전기자전거에 사용되는 교체형 배터리를 음식 카트의 전력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조명, 냉장, 환기, 결제 장비 등에 필요한 전기를 기존 소형 가솔린 발전기 대신 무소음·무배출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맨해튼에서 운영 중인 한 멕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25팀을 공개 모집한다.이 사업은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인 지난해부터 세종한글컬처로드라는 명칭으로 운영됐으며, 한글문화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하도록 올해부터는 사업명을 한글로 변경한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으로 변경해 추진된다.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읍·면·동 전역에서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거리 한마당과 장애인·노숙인·어르신 등 문화 취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정혜경 의원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을 바로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정혜경 의원은 10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 전후로 도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명절에 필요한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강윤영 JDC 상생협력팀 주임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사단법인 사회고용정책개발원과 최근 울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사업 및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청년 정책사업을 협력 지원해 울산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여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청년 정책사업 공동 수행 및 관리 △신기술 미디어 활용 취업 역량 강화 교육 협력 개발 △미디어센터 인프라 활용 및 공간 제공 △청년문화카
울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지난달 6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울주군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역 및 기관별 보육 여건과 영유아 특성에 따라 발생하는 교육·보육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정 표준보육 과정의 현장 적용을 지원해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보육교직원 총 144명이 연수에 참여한 가운데 ‘보육과정과 함께 살아가기’ ‘귀 기울이기와
한전KDN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복지시설 나눔을 연계한 상생 활동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한전KDN은 9일 본사가 위치한 전남 나주목사고을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구입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천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