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가 열렸다. 하나 토론회에서 나온 경남의 절박한 목소리를 청와대와 정부, 국회가 귀 기울여
중부뉴스통신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선수들이 땀 흘리는 현장을 직접 찾아 꼭 필요한 용품을 전달하고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박범식 경기 광주시체육회장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관내 G-스포츠클럽 학생 선수들의 훈련장을 순회 방문하며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아 대형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폭염 대응 등 민생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27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출범 한 달 만에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 2029 인빅터스게임 유치, 2026 MSI 성공 개최 등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부산광역시 북구의회는 올해 본예산에 편성된 공무국외출장 예산 63백만원을 구민생활안정등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4일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예산을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등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정기수 북구의회 의장은 “제10대 북구의회의 출발점에 서서 솔선수범하여 예산을 줄여 민생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는 의원 전체의 공감대가 있었다.”며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선진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적극행동하는 북구의회의 모습을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2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초도순방을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민선9기 출범 이후 구청장이 주민들과 처음으로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귀 기울여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의 의미처럼,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의 첫걸음이 됐다. 전문학 청장은 취임부터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충북 충주시는 산업통상부가 시행한 스마트그린산단 대상 ‘2026년 제조 AX 산학혁신파크’ 공모에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컨소시엄이 사업수행자로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충주제1산단의 스마트그린산단 지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이종배 국회의원도 공모 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며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2026년 제조 AX 산학혁신파크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국비 60억원, 도비 4원, 시비 6억원 등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진주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20일 진주대첩계사순의단과 충혼탑을 참배했다.이날 22명의 시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박미경 의장은 참배 후 “진주는 위기 때마다 민·관·군이 하나 되어 나라를 지킨 충절의 고장이다”며 “제10대 진주시의회는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앞서 16일 의회운영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 선임을 완료하며 전반
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장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는 의원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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