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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하동군정 출범 이후 첫 하동군 기관장협의회가 14일 오후 하동군수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김현수 군수 취임 이후 처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4일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2026년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에서는 관리기관별 올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성과공유회는 충북대학교의 산림생명자원 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각 관리기관이 수행중인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용역사업의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이어 과제별 질의응답과 종합토의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관리기관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했다.특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주로타리클럽은 2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점차 다양해지는 지역 내 복지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양 기관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후원물품 지원, 복지자원 연계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충주로타리클럽은 쌀
금융위원회는 7월 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1주년 운영성과 점검 회의'를 개최, 합동대응단, 유관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1년간 합동대응단이 자본시장 신뢰 확보의 최전선에서 불법행위를 신속히 적발하고 엄정히 제재하는 역할을 수행했고, 이를 통해 ▲사건 적발을 통한 경각심 제고, ▲기관간 협업체계 구축, ▲과징금 제도 정착 등 여러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대한건설협회가 국방시설본부와 군 시설공사의 품질 제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대한건설협회는 국방시설본부와 어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방시설 품질 제고를 통한 국방력 증진과 양 기관간 상생협력을 통한 건설업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산업 관련 정책·제도개선을 위한 과제발굴 및 제안 ▲부실시공 예방 및 시공 품질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 ▲법령을 준수한 적정 공사비 반영 등 건설업계 발전 도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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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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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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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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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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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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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 중간배당 결정…보통주 1주당 50원·총 14억1582만원
전자부품 조립공정 장비 업체 와이제이링크가 보통주 1주당 5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7월 16일 결의를 통해 이번 중간배당을 확정했으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7월 7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상법 제464조의2에 의거해 이사회가 결정한 2026년 7월 29일이다.배당금총액은 14억1582만원이다. 총 발행주식수 2843만3146주에서 배당기준일까지 신탁계약에 의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41만1500주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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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차 지방채 1,222억원 발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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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제3차 지방채 발행에 나섰다.시는 16일 ‘2026년도 모집공채 제안 공고’를 냈다.31일 오후 2시 지방채 1,222억원을 발행하기 위해 금융투자업체로부터 금리 제안을 받는 내용이다.채권 종류는 무기명식 무보증 이표채이고 원금은 3년 거치 만기일시상환, 이자는 고정금리로 12개월 후급이다.참여 대상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른 기관이다.제출서류는 인수제안서, 법인인감증명서, 총액인수확인서 각 1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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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사실상지배주주 강희철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91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4%p 상승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사실상지배주주 강희철 대표이사가 소유한 지에프씨생명과학 주식 수량이 91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10일 주식 수는 173만1270주, 지분율은 32.6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74만370주, 지분율은 32.6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1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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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추석 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1인당 20만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윤병태 나주시장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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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론텍, 계열사 OPTRONTEC VINA에 337억원 채무보증 결정
광학부품 제조 기업 옵트론텍이 베트남 계열사인 OPTRONTEC VINA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베트남 빈푹 비수옌에 소재한 광학렌즈 및 모듈 제조업체 OPTRONTEC VINA이며, 채권자는 Vietcombank다. 채무금액은 306억1800만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337억6980만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54.84%로 기재됐다. 옵트론텍의 자기자본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614억1426만원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