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화성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40대 영양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화성동탄경찰서는 40대 A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급식실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책임자로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조리실무사를 다치게 한 혐의를
임태희 경기교육감, 검찰에 ‘화성 중학교 급식실 사고’ 관련 영양교사에 대한 탄원서 제출 "사고의 결과 만으로 형사책임 묻는 것, 형법에 어긋나" 강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검찰에 송치된 영양교사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다. 임 교육감은 21일 수원지방검찰청을 찾아 영양교사 A씨에 대한
최근 경기도의 한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영양교사가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전교조 제주지부가 권한 없는 책임을 현장 교사에게 떠넘겼다며 강력 규탄하고 나섰다.전교조 제주지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경기도 급식실 사고는 개인의 과실을 따질 사안이 아니라, 권한 없는 책임을 현장 교사에게 떠넘기도록 방치해 온 제도와 행정이 만들어낸 구조적 문제다"라고 주장했다.전교조는 "영양교사는 ‘사용자’가 아니다. 현행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교직원에 대한 지도·감독 책임은 명백히 학교장에게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급
□ 경기교총, ‘급식실 사고’로 검찰 송치된 영양교사에 대한 탄원서 제출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최근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검찰에...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광주 지역 일선 학교 급식실에 투입될 128명의 신규 조리 인력이 확정됐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3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5년도 제...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이 학교 급식 현장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교육-현장 점검-재교육으로 이어지는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학기 중이 아닌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이후 현장 개선까지 연결하겠다는 취지다.의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지역 내 공·사
지난 7월 화성시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믹서기 사용 중 손가락이 다치는 안전사고가 났다. 조리사는 병원에서 봉합치료를 받고 현재는 회복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직후 경찰은 급식실 안전관리 책임자인 영양교사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고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리 책
A씨는 최근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을 활용해 학교 급식실 조리 종사자에 지원했다. 예전에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나 게시판 공고를 통해 채용 정보를 찾고 메일을 써 지원했지만 이번엔 학교 채용 정보가 스마트폰 알림으로 떠 손쉽게 지원할 수 있었다.이런 변화는 경기도교육청이
화성 동탄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유사한 안전사고를 두고 관할 경찰서가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학교 사고에서는 영양교사에게 안전관리 책임을 물어 검찰에 송치한 반면, 고등학교 사고에서는 영양교사를 입건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성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최근 영양교사가 검찰에 송치되면서 경찰의 형사 책임 판단을 두고 '무리한 수사'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피해자 측의 별도 고소가 없고 처벌불원서도 제출된 상황에서 영양교사 측 의견서 제출기한 전에 소명 기회도 없이 송치가 이뤄졌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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