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이 함안 소재 군북공장 토지 및 건물과 일부 기계장치를 15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경남 함안군 군북면 장지리에 위치한 군북공장의 토지 및 건물, 일부 기계장치다. 처분금액은 150억원으로, 이는 당사 최근 사업연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383억611만원의 39.16%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은 한국제강이며, 처분 예정일은 2026년 12월 28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5일로, 사외이사 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