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노인복지관은 4일 힐링센터에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강식을 갖고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시설로 군내 65세 이상 독거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정서·사회적 건강 증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기간인 8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운영된다. 요리교실, 실버체조, 노래교실, 디지털교육, 몸펴기체조, 생활교육, 인지재활, 치매인지놀이 등 일상생활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 형성에 중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