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드론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국토부와 TS는 내일까지 ‘2026 드론 역량개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 드론 아카데미에는 가나, 인도네시아, 멕시코, 몽골 등 4개국 드론 분야 공공기관 관계자와 민간기업 바이어 등 총 13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TS가 보유한 드론 자격제도와 평가체계, 드론 안전관리 정책, 드론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노하우 등 대한민국 드론 정책과 제도 전반을 체계적으로 경험한다. 또 국내 우수 드론기업의 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