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아 국립인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가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는 세계기록유산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기구로서,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 선정과 신청서 검토, 국제 대응업무 등을 수행한다. 신승운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길배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 서현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적연대본부장 등과 함께 위촉된 이번 위원들은 2029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장정아 교수는 2024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인천 송도가 생산기지에 이어 바이오 인력양성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립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글로벌 바이오 소부장 기업 싸토리우스와 함께 운영한 'BIO-GTP 2기' 과정이 성과를 내면서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과정은 단순 공간 제공 수준을 넘어,
권 형 욱 교수 국립인천대학교 생명과학부 최근 몇 년간 축산 현장에서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보낸 것은 소도, 돼지도, 닭도 아니었다. 곤충 가운데 비교적 친숙하고, 사람에게 꿀과 화분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자연계에서 화분 수정을 담당하는 꿀벌이었다. 2000년대 말부터 시작된 꿀벌의 집단 폐사와 기후 변화에 따른 밀원식물 개화기 변화는 이미 어제오늘의 일
광복회·국립인천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15차 독립유공자 710명 포상신청설명회’가 2월 26일 오후 2시 국립인천대학교 미래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이날 국립인천대 이인재 총장은 인사말에서 “독립유공자를 발굴, 포상한 지 8년 차에 6천 명을 넘은 것은 우리 대학 독립운동사연구소장과 연구원들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발굴과 포상신청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대표하여 의열단 부단장 김상윤 의사의 손자이자 전 광복회 서울시지부장
국립인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정채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Secondary English Education’에서 수여하는 우수학술논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영어권 문화’에서 ‘세계 문화와 영어’로의 전환: 영어교육 관계자의 인식 조사 및 성공적 안착 방안을 중심으로다.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은 ‘세계 문화와 영어’ 과목을 도입하며, 영어를 특정 문화권의 언어로만 다루던 틀에서 문화 간 소통 역량 중심으로 관점을 넓혔다. 교과서 구성과 수업 목표가 달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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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와 국립인천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15차 독립유공자 710명 포상신청 설명회’가 26일 오후 국립인천대학교 미래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이날 국립인천대 이인재 총장은 인사말에서 “독립유공자를 발굴, 포상한 지 8년 차에 6천 명을 넘은 것은 우리 대학 독립운동사연구소장과 연구원들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발굴과 포상신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유족을 대표하여 의열단 부단장 김상윤 의사의 손자이자 광복회 서울시지부 김기봉 전 지부장은 축사에서 “독립유공자 발굴은 국가사업 중 가장 시급
국립인천대학교 코퍼스연구소가 20일 국제학회 아시아태평양언어문화교육학회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언어·문화·교육 분야의 학문 연구와 국제 교류를 공동으로 촉진하고, 양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골자는 학술정보의 상호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이다.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 학술행사 기획이 협력 범위에 포함됐으며, 연구 성과가 현장과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부 또는 지자체 연구 과제의 공동 발굴과 기
국립인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정채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Secondary English Education』에서 수여하는 우수학술논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영어권 문화’에서 ‘세계 문화와 영어’로의 전환: 영어교육 관계자의 인식 조사 및 성공적 안착 방안을 중심으로」다.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은 ‘세계 문화와 영어’ 과목을 도입하며, 영어를 특정 문화권의 언어로만 다루던 틀에서 문화 간 소통 역량 중심으로 관점을 넓혔다. 교과서 구성과 수업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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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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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막말엔 사임, 유죄엔 침묵?"… 교회 책임윤리 어디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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