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22시간전
전북 현안 중 하나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관련 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만 남겨두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국회 보건복지위의 '국립의학...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근거를 담은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전북 지역 공공의료 인력 양성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갈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공공 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의사를 국가 책임으로 양성하기 위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는 13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필수·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의료 인력을 전문적·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내용의 ‘국립의전원’ 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법안에 따르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국가 재정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데일리중앙 석희열 기자] 전북 남원에 전국 최고의 공공의료 인력 양성 기관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 문턱을 넘었다.국회 보건복지위는 27일 법안소위를 열어 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을 병합 심사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의결했다.국립의전원법은 지역의사제, 지역의대와 별도로 전국에 걸친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공공의료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국립의전원은 구체적으로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법안은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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