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15대 김명관 센터장이 취임했다.신임 김명관 센터장은 200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5년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 본청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혁신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을 두루 역임한 산림분야 전문가로, 행정과 산림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를 이끌 예정이다.김명관 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금까지 종자공급의 전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과 사업을 수행하며 성장해 왔다”면서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인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묘목 유통 성수기를 맞아 7일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종자산업법’의 ‘특별사법경찰관’제도의 직무를 수행하는 센터가 국립종자원, 옥천군과 함께 국내 최대 규묘인 옥천 묘목시장에서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했다.‘종자산업법’상 종자에 해당하는 묘목을 직접 생산하는 경우에는 지자체에 ‘종자업’을 등록하고 해당 품종마다 센터나 종자원에 ‘품종의 생산·판매 신고’를 해야 한다.‘품질표시’는 위 사항의 준수 여부를 일반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센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리 일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한 현장 중심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야외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미끄럼, 헛디딤, 작업도구 접촉사고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전 과정에 안전수칙 안내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안전을 우선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직원 약 75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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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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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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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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