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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인 허종식 의원을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도 교육감은 “현재 논의 중인 GDP와 학령인구 중심의 교부금 산식은 실제 교육재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이어 “인공지능 디지털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 기초학력, 돌봄, 안전 등 새로운 교육수요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허 의원은 “인천교육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 기반 확보에 뜻을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재정의
충남교육청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및 기금의 결산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공시는 세입세출 결산과 재정 상태, 재정 운용 상황 등 주요 재정 지표를 중심으로 2025년 교육재정 운용 결과를 공개하는 것이다.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및 기금의 세입 결산액은 5조4603억 원, 세출 결산액은 5조1954억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정 건전성을 보여주는 재정자주도는 89.5%로 전년 80.7%보다 8.8% 상승했다. 또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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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 조성을 위해 대한민국 미래인 유초중고 학생들의 교육재정을 뺏는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16일 국회를 방문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을 촉구하고,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지난 1972년 도입된 이래 55년 동안 내국세 20.79% 연동이라는 원칙 아래 안정적으로 운용돼 왔다”며 “이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경기 부침에 흔들리지 않고 교육이라는 나라의 근간
 충남교육청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및 기금의 결산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공시는 세입세출 결산과 재정 상태, 재정 운용 상황 등 주요 재정 지표를 중심으로 2025년 교육재정 운용 결과를 공개하는 것이다.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및 기금의 세입 결산액은 5조 4,603억 원, 세출 결산액은 5조 1,954억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정 건전성을 보여주는 재정자주도는 89.5%로 전년 80.7%보다 8.8% 상승했다
전국 시.도 교육감들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전제로 한 2027년 정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적극적 대응에 나서기로 해 주목된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의 중대한 개편을 전제로 한 정부 예산안이 교육현장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며 "교육감들과 직접 대화하고 실질적인 협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또 "숫자 뒤에 숨은 교육재정 후퇴에 대해 정부는 답하라"고 요구했다.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전국 유·초·중·고등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안이 반영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무회의 의결과 관련해, 미래교육을 위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6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3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재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정부가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며, 16개 시도교육청과 공동 대응하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 경북교육청이 유·초·중등교육의 재정 기반이 약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 개편과 관련, 강한 우려를 표하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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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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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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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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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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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학생 독도 탐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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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李 방북 대가 송금' 발언 무혐의… 경찰 "증거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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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의 대북송금을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라고 표현했다가 고발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 의원은 자신을 고발한 민주당 측의 처벌을 요구하는 한편, 중단된 이 대통령의 대북송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한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9월 고발된 뒤 약 1년 만이다.고발의 발단은 한 의원이 당시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송금 사건을 거론하며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건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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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하늘길을 대폭 넓히며 지역민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파란불을 켰다. 대구시는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수권 하반기 배분 결과, 대구공항은 베이징과 샤먼 등 주요 노선을 추가로 확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