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과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및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
충북 충주소방서는 최근 발생한 음성지역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와 산업·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 수준 제고를 위한 긴급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충주시 소재 ㈜서림과 충주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장·제조시설과 역사 내 공사현장 가연물 적치, 화기 취급 작업, 복잡한 동선 등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선제적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서림 공장에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자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주택건설공사 현장의 가설울타리에 QR코드를 부착해 공사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을 신속하게 접수하는
중부뉴스통신 = 이군수 시의원은 2월 27일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희망대초등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을 앞둔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내정자의 '현장 경영' 행보에 비상등이 켜졌다.김 사장이 직접 안전모를 쓰고 현장을 누비며 "원청과 협력사가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안전 관리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밝힌 지 불과 이틀 만에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
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 절토사면 붕괴, 흙막이 가시설 변형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건설현장의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점검
칠곡군이 해빙기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지역내 43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급경사지, 절·성토부, 옹벽, 석축 등 재해 취약 부분의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사현장 주변 배수로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 해빙기 강우 시
충북 음성군이 3~4월을 해빙기 집중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취약시설 186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착수한다. 점검 대상은 옹벽, 급경사지, 절토사면, 노후 건축물, 공사현장 등 사고 우려 시설 전반이다. 군은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이번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합동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현장 통제 등 응급조치를 우선 시행한
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 절토사면 붕괴, 흙막이 가시설 변형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건설현장의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이번 점검은 시에서 발주해 공사가 진행 중인 수도사업소 청사 신축공사 등 10개소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사담당 공무원과 건축사가 참여해 현장을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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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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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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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교수 "대전 화재, 연소 확대 빨라 큰 인명 피해 발생"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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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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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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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 "직원 안전이 최우선"… 중동현장 직원에 위로와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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