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신협 임·직원 및 고산신협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은 지난 달 29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800만원 상당의 김치와 계란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성용은고산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신협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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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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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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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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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한 예방 캠페인이 펼쳐진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1~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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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 제9대 박시복 사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경영 정상화와 지역사회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취임 첫날부터 현장을 찾은 박 사장은 “위기는 곧 새로운 기회”라며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관광공기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시복 신임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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