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철저하게 실력주의와 능력주의에 초점을 맞추고 내부 인재를 발탁했다.DL건설이 지속해 온 현장 중심의 경영 기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시행했다. 특히 안전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선임해 안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1974년생인 하정민 대표는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03년 대림산업에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시작했다.다양한 현장 경험과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건설안전기술사를 취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달 26일 ‘2026년 합천, 아빠해봄’ 단원을 대상으로 ‘아빠육아사랑방’​을 운영하고, 아버지들이 육아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공동양육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아빠육아사랑방’은 아버지들이 육아에 대한 고민을 혼자 안고 있기보다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높이고, 가정 안에서 부모가 함께 책임지고 아이를 키우는 공동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참여자들은 자신이 처음
의성군은 8월 22일 단밀면의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영농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을 격려했다.이날 방문한 농가는 별마루농원으로, 오랜 영농 경험과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과수원 토양의 조성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의성군은 ‘2026년 경북농업명장’으로 추천한 바 있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복숭아의 생육과 품질을 좌우하는 과원 관리 방법과 재배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고품질 복숭아 생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돕는 성장지원 프로젝트 ‘꿈뜨락+’를 운영하고 있다. ‘꿈뜨락+’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경험과 지식을 배우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진로·진학과 직업체험, 금융, 문화예술 등 청소년의 미래 설계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려는 지역 강사와 멘토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진로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가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3일 김 후보자에 대해 적합하다는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경과보고서에는 김 후보자에 대해 “31년간의 공직 경험과 서귀포시지역에 대한 이해, 문화·관광 분야 경험과 시정 운영 의지 등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고 밝혔다.이날 인사청문에서는 후보자가 취득한 농지에 대한 경작 여부, 가족의 재산형성 과정, 제2공항 갈등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김 후보자는 농지의 경우 공직 생활 중 배우자와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26일 「2026년 합천, 아빠해봄」 단원을 대상으로 『아빠육아사랑방』​을 운영하고, 아버지들이 육아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공동양육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아빠육아사랑방』은 아버지들이 육아에 대한 고민을 혼자 안고 있기보다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높이고, 가정 안에서 부모가 함께 책임지고 아이를 키우는 공동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참여자들은 자신이 처음 아빠가
하남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기관혁신 멘토링’ 멘토 기관으로 참여해 타 지자체와 기관 차원의 혁신 추진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시는 4일 오후 2시 하남시청 협업 회의실에서 성동구, 송파구, 무주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울주군 등 5개 멘티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남시 기관혁신 멘토링’을 개최했다.이번 멘토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기관혁신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가 멘토 기관으로 참여해 기관혁신 추진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혁신 역량을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AI 온이음 사업' AI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AI 온이음 사업은 경제적·지역적 여건에 따른 학생 간 AI 이용 경험과 활용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 고등학생 12만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마인드로직은 생성형 AI 플랫폼 운영 경험과 교육·공공 분야 사업 수행 역량 등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이달부터 사업 대상 학생과 학교에는 멀티 거대언어모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광양시 공무원이 고양시민원콜센터 운영 노하우 및 선진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고양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양시민원콜센터의 운영 경험과 민원 응대 방법 등을 살펴보고, 광양시 콜센터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양시민원콜센터 관계자는 광양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양시민원콜센터 운영 현황 △민원 응대 매뉴얼 관리 방법 △상담 업무 운영 전반 등을 소개하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특히 상담사의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를
영국의 평생교육은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뒤에도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자신이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데 초점을 둔다. 직업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배움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다.은퇴 이후의 삶 역시 돌봄과 여가로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며 사회에 참여하는 또 하나의 활동기로 바라본다. 본보는 지난 6월 영국의 대규모 지역 학습공동체 가운데 하나인 ‘U3A in London’을 찾았다.문학과 역사, 외국어, 미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1시간전
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희대는 '윤석열 판사 버전'을 꿈꾸는가?
1시간전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제재청 요구를 거부했다. 대통령의 제재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 문장은 완벽히 닫혀 있다. 어떤 퇴로도 ...
Generic placeholder image
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1시간전
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