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지난해 8월22일 누적 승객 5억명을 넘어섰다. 전국 경전철 노선 가운데 처음이자 2016년 7월30일 개통한 지 9년여 만에 이룬 성과였다. 개통 이듬해인 2017년 5043만9557명이었던 연간 수송 인원도 지난해 6594만5388명까지 늘었다.
양산시가 민선9기 체제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105명, 전보 266명, 신규임용 4명 등 총 507명이다.이번 인사는 민선9기 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정기인사로, ‘화합과 성장 대도약 양산의 핵심 정책 방향’과 ‘시정의 연속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특히 민선 8기부터 이어져 온 양산 경전철 개통 및 광역철도 사업, 회야강 르네상스 추진 등 여러 역점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조세일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8시 경전철 탑석역에서 진행된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시민 염원 서명운동에 동참해 출근길 시민들을 직접 만나 8호선 연장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22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8호선 의정부 연장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의 강력한 후속 조치이자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 해당 결의안은 조세일 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의정부시의 열악한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구청 전 부서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았다.서울 도봉구는 7월 13~14일 이틀간 ‘2026년 하반기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 구청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민선 9기 구정 목표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또 올해 하반기 핵심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직원들과 함께 검토했다.서울아레나 개관, GTX-C 노선 개통,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등 대형 사업들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