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잔잔한 감동과 따뜻한 웃음을 느낄 수 있는 연극 불편한편의점1을 9월 4일 19:30, 5일 16:00 (2일
중부뉴스통신 = 한국성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찾아가는 낭만보이스 성우씨어터'가 오는 8월 30일 오후
남해군 미조면 북항 등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미조 해질녘의 버스킹’이 한여름 밤의 낭만·활력과 함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안겨주고 있다.이 행사는
문경문화예술회관이 일상 속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낸 연극 ‘불편한 편의점’으로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문경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9’ 작품으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5일 오후 4시, 문희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가족음악극 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고전 동화 ‘피노키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장애와 다양성, 자기수용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하는 가족 공연이다.는 AI 기반 영상과 무대 연출, 실시간 오케스트라 연주, 연기와 인형극이 어우러진 가족 공연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이 직접 연주를 맡아 클래식 음악의 감동과 함께 서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은 전문가 못지 않은 연주 실력과 무한한 가능성, 순수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한다. 한여름밤 두 명의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세상과 소통할 준비를 마쳤다. 우선 발달장애인 클라리네티스트 박해성의 두 번째 리사이틀 ‘피리 부는 해성이와 이상한 나라의 초대-2번째 이야기: 우주를 가르는 꿈꾸는 별, 해성’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그의 음악적 성장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클라리네티스트 박주은을 비롯해 박주은의 제자들로 구성된 박
함양시니어클럽이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함양시니어예술단’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함양시니어예술단은 젊은 시절 음악, 악기 연주, 노래 등 예능 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가졌던 어르신 15명으로 구성된 특별한 공익 활동 참여자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자신들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내고 있다.예술단의 내실 있는 활동 뒤에는 따뜻한 손길도 함께하고 있다. 같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가수 정유근 강사가 뜻을 같이하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29일 칠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학생과 인솔 교사 등 26명을 초청해 ‘맞춤형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실내 챌린지와 해양 레포츠 체험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했다.체험은 평소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바다를 접하기 어려웠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해양 활동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정서적 성장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수련원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실내 모험 챌린지와 수준별 해양 레포츠 등 다채로운
함양시니어클럽이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함양시니어예술단’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함양시니어예술단은 젊은 시절 음악, 악기 연주, 노래 등 예능 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가졌던 어르신 15명으로 구성된 특별한 공익 활동 참여자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자신들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내고 있다.예술단의 내실 있는 활동 뒤에는 따뜻한 손길도 함께하고 있다. 같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가수 정유근 강사가 뜻을 같이하여 무료로 재능기부 지도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6곳 선정…1만6267호 규모
인천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총 1만6267호 규모로, 전국 최대 규모의 선도지구가 지정됐다. 인천시는 구월지구와 연수·선학지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산시의회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책무”… 부패 방지 조례안 최종 의결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 방지 조례안을 발의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박다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산시의회 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경찰, 휴가철 음주운전 심야단속…특별단속 끝나도 계속
대전경찰이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종료 이후에도 심야단속을 이어간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31일 특별단속 기간 종료를 앞두고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심야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별단속이 끝난 뒤에도 심야 시간대 불시 단속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속도를 내기 쉬워 대형사고 위험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건축상 금상에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유성구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2026년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모두 10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전시 총괄건축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발표·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금상을 받은 학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도원 군산시의원 “전동보조기기 사고에 따른 제3자 피해보상제도 마련해야”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노인과 장애인 등이 주로 이용하는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상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