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가 13일 급격한 가용재원 고갈과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대응해 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
3시간전
하남시 전체 예산에서 필수 지출인 의무적 경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2024 회계연도 기준 90.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의 자율적 투입이 가능한 재량 재원은 9.6% 수준에 그쳤다. 이에 하남시는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대구 달서구가 13일 급격한 가용재원 고갈과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대응해 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을 전격 선언했다. 달서구의 재정자립도는 20%대에서 17%선까지 3년 연속 하락했고, 재정자주도 역시 26%대까지 떨어져 자체 재원만으로는 행정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1일 민선9기 재정운용 대혁신을 위한 ‘일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3일 김용판 달서구청장이 선언한 ‘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달서구는 실질 가용재원 감소와 대규모 시설 건립에 따른 재정 부담 증가, 재정자립도 지속 하락, 전국 기초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은 12일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열린 경기도 기획조정실의 ‘경기도 재정현황 보고’에 참석해 최근 도 재정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용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이날 보고에서는 경기도의 세입 여건과 가용재원, 지방채 및 지역개발기금 운용 현황, 향후 세출 구조조정 필요성 등 도 재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이뤄졌다.유필선 의원은 최근 세입 여건이 어려워지고 가용재원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면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일정 부분 공감하면서도,
충북도가 뇌물 전과가 있는 인사의 보좌관 임용 추진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거센 비판에도 강행 의지를 밝혔다.충북도는 5일 입장문을 내고 “ 대외협력보좌관 임용 검토와 관련한 도민의 비판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만 과거 전력에 대한 엄정한 검증과 함께 중앙행정 경험, 협상 능력과 실질적인 도정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충북도는 민선 8기에서 이어받은 1조3천800억원이 넘는 누적 부채와 세입 여건 악화로 인한 가용재원 부족으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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