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에 역대 아이폰 가운데 최대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날인 1일 IT 매체 맥루머스는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을 인용해,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배터리 용량이 5,500mAh를 넘어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현재 최대 용량으로 알려진 5,088mAh의 아이폰 17 프로 맥스를 웃도는 수치로, 경쟁 제품인 갤럭시 Z...
최근 등산·골프·여행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중장년·액티브 시니어가 늘면서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불편을 참다 못해 병원에 가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집에서도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홈 헬스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이러한 고객 수요 변화에 발맞춰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테라솔’은 치유를 뜻하는 ‘테라피’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So
제네시스가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를 최초 공개했다.제네시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오프로드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극한 환경에서도 대응 가능한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지향점으로 삼았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 겸 최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국내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공지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공급하는 조탁코리아 한국 공식 몰 ‘탁탁’이 최근 적립금 정책을 철회하면서,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 상황이 “제조사와 유통사의 존립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공개적으로 밝혔거든요. 단순한 가격 인상이나 일시적 품절을 넘어, 그래픽카드 시장 자체가 AI발 가격 인상으로 휘청이고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27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약 90개국 3,800여명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승리의 순간까지 대회 전 기간 동안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감동
국내 게이밍기어 브랜드 제닉스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데스크용 사운드바 타이탄 SB3를 2026년 1월 2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PC, 노트북과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2.0채널 사운드바로, 게이밍·영상 콘텐츠·음악 감상 등 데스크 멀티미디어 전반에 대응한다. ■ 특징 및 장점• 데스크 공간에 최적화된 컴팩트 사운드타이탄 SB3는 슬림한 길이의 사운드바 형식으로 책상 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다. 게이밍 장비와 조화된 디자인으로 데
나날이 높아져 가는 PC 부품 가격만큼이나 월급도 오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경제는 여전히 얼어붙어 있고, 현실 역시 녹록지 않다. 그렇다면 고사양 게임을 실행하기 어려운 게이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다행히도 사양이 낮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게임들은 스팀 덱과의 호환성을 ‘완벽 호환’으로 충족하는 작품들로, 사양에 얽매이지 않고 게임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고사양 PC 없이도 재미를 보장하는 저사양 스팀 게임 5가지를 선별해 소개
더불어민주당 강정범 전 국회의원 비서관은 정청래 당대표 지방자치 특보로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보 임명은 중앙당과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제주의 주요 현안이 당 차원의 논의와 의사 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고 강 특보는 설명했다.강 특보는 정 대표를 도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목표인‘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강 특보는 “제주의 민심과 현안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 돼 책임을 느낀다”며 “중앙의 정
코레일유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추억의 옛 서울역과 서울의 특산물을 담은 '서울역 전통주'를 출시한다.서울역 전통주는 서울 지역에서 자란 수라배를 첨가한 술로 알코올 도수는 25%, 용량은 375ml다.은은하게 퍼지는 배향과 신선한 과실향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첫맛과 산뜻한 목넘김을 선사한다.제품 디자인에는 서울역의 스토리를 담았다.술병 라벨에는 추억의 서울역 옛 역사 건물 일러스트를 적용하고 철도 굿즈 승차권을 별도 보관할 수 있는 포켓형 라벨로 제작해 여행의 기억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전통
대구시는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 인원을 지난해 364명보다 407명 늘어난 771명을 선발한다. 이는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다. 대구시는 2일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 규모를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발표했다.시가 올해 선발하는 공무원 인원은 직급별로 7급 14명, 8·9급 743명,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직류 총 771명이다. 직렬별 선발인원을 보면 △행정직7급 5명 △수의직7급 9명 △간호직8급 28명 △행정직9급 305명 △세무직 72명 △전산직 9명
정권 바뀔 때마다 역사지우기는 집어치워야 한다는 비판 목소리가 크다.제주도는 최근 ‘5.16도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횡단하는 대표 간선도로인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명칭 형성 과정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방도 제1131호선인 5.16도로는 1961년 5월 16일 군사정변 이후 확·포장 공사를 거쳐 개통되며 당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해 5.16도로로 불려왔으며, 2009년 도로명 고시를 통해 공식 명칭인 ‘5.16로’가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새마을금고는 2일 배우 조정석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그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를 지향하는 새마을금고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이번 광고 캠페인은 전국 각지를 배경으로 구성됐다. 영상 속에서 조정석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단순한 금융 상품 홍보를 넘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월 26~30일 목포대학교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급식관계자 조리아카데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조리아카데미 연수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맞춤형 과정으로, 질 높은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연 2회씩 운영되고 있다. 급변하는 식생활과 최신 급식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전문 강의를 통해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정기총회 전경. 손성일 차기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이 이성식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큰절을 하고 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의사회는 올해 임상수의사 연수교육,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경기도 보조금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