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전문 케어 노하우와 메디컬 코스메틱 기술을 결합해온 맥스클리닉이 자연 유래 발효 바이옴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으로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런칭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맥스클리닉에 따르면,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지난 1월 18일 GS홈쇼핑 첫 론칭 방송과 1월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연이어 완판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맥스클리닉이 출시 14년 만에 새롭게 선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업의 법률 상담 및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는 ‘AI 기본법 지원창구’를 개소했다.AI 기본법에 대한 산업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AI 기본법 지원창구’는 전문기관의 법·제도 및 기술 분야 전문인력들이 참여해 정확하고 신속한 상담·안내를 제공하개 된다. 상담 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으로, 일반적인 상담은 평일 기준으로 72시간 이내 회신을 목표로 하되, 사안이 복잡하거나 법적 검토
이노그리드는 ‘무중단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분산 고신뢰성·고장감내 인프라 관리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해당 기술은 공인 시험성적서를 통해 성능이 검증된 국내 최초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 고장감내 기술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절감·탄소 저감 효과까지 동시에 인정받았다.녹색인증은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로, 녹색기술 인증, 녹색기술제품 확인, 녹색전문기업 확인 등 총 3가지로 구분된다. 이 중 녹색
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 9299억 원, 영업이익 9571억 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 5368억 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 원으로 집계됐다.사업 분야별로 보면 IT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 5435억 원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한 2조 6802억 원을 달성해 IT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분주한 도시 생활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미식을 나누며 느림의 미학을 즐기는 ‘도심 속 킨포크 라이프’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구현된다.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SFG 신화푸드그룹은 오는 23일 경기 서북부의 행정·주거 중심지인 고양시 화정역 인근에 지상 4층 규모의 대형 복합 외식 공간 ‘SFG 푸드빌리지 화정’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화정점은 서울 창동, 판교, 분당, 미사, 일산, 의정부, 세종 등에 이어 SFG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지역 밀착형 미식 랜드마크다. ‘SFG 푸드빌리지 화정’은 나들이
북한 연계 조직 코니가 AI로 생성된 백도어를 활용해 보안 탐지를 우회하면서 APT 공격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체크포인트는 코니가 블록체인 관련 개발자·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피싱 캠페인을 분석하면서 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체크포인트는 “코니의 APT 도구 개발에 있어 주목할 만한 변화”라며 “북한 단체를 포함한 위협 행위자들이 AI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체크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코니는 적어도 2014년부터 한국 내 기관 및 개인, 특히 외교 채널,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다자르는 꾸준한 판매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다자르 스템엑스 헤어 앰플을 예약판매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다자르 측에 따르면 스템엑스 헤어 앰플은 출시 이후 공식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주문 증가가 이어졌으며, 최근에는 입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예약판매를 결정하게 됐다. 예약판매 전환은 품질 관리와 생산 일정의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조치라는 설명이다.다자르 스템엑스 헤어 앰플은 두피와 모발 관리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감과 집중 케어 콘셉트가 특
밀양시는 케이워터기술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실천하는 재능나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봉사 업무협약’ 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요 협력분야는 기술봉사·기술지원·위기대응·사업협조 등 4개 분야이다.점검에는 케이워터기술 낙동강유역본부와 밀양권사업소, 울산권사업소가 함께 참여하며 전기·기계·상하수도·소방설비 등 4개 분야를 집중
봄을 앞두고 산림청의 행보가 분주하다. 산불조심기간을 앞당기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는 것은 기본이다. 올해 산림청 행보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대규모 R&D 투자와 정보시스템 교육 등 이른바 ‘예측’과 ‘예방’이라는 소프트웨어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다.이 같은 움직임의 배경에는 지난해 산불 피해가 남긴 뼈아픈 기억이 있다. 지난해 발생한 산불은 459건으로, 전년 279건보다 64.5% 증가했다. 특히 피해 면적은 10만5087.77ha로, 전년도 131.94ha와 비교해 약 797배 확대됐다.특히 지난해 3월 경북에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남원경찰서는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이버도박 및 온라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규 학교 교육의 보호망에서 벗어나 범죄 노출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의 실태와 중독 위험성 △온라인 성범죄의 유형과 실제 사례,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 그루밍 범죄와 관련해 미수 단계에서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신설된 법률 조항을 중심으
동두천소방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양주시 덕계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동계 수난구조 현지 실전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사전 적응 훈련을 바탕으로, 실제 저수지의 낮은 수온과 결빙 환경에서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조대원 전원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동일한 조건에서 강도 높게 진행한다.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빙상 구조 ▲수중 수색 및 인양 ▲비상 탈출 등이며, 구조 대상자의 안전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한 골든타임 사수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관세 인상 발언에 보험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하루 만에 "한국과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해, 관세 인상과 관련한 발언이 '단순 압박용'이란 분석이 있지만, 실제 관세 인상이 현실화할 경우 자동차·부품업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업현장에 파장이 적지 않을
재점화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경북도의회 문턱을 넘으며 중대 고비를 넘겼다. 경북도의회가 통합 동의안을 의결함에 따라 경북도와 대구시는 통합 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전면적인 속도전에 들어갔다. 오는 7월 1일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이라는 시한이 정해진 만큼 향후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