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푸른 숲 조성에 나섰다.
시는 7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청라면 장현리 일원에서 공무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체 관계자 및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약 3.10㏊ 규모의 산림에 편백나무와 헛개나무 등 총 6100본을 식...
전북 임실군이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수생태계 회복과 친수공간 조성에 나섰다.
도인천 복원사업은 콘크리트 호안과 낙차보 등 인공 구조물을 생태호안과 자연형 여울로 전환해 훼손된 서식처를 복원하고 하천의 연결성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3.3km 구간을 1·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현재 공정률 37%로, 오는 5월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받은 것이다.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
제주에너지거버넌스가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거버넌스는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실행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1만6천48명 설문…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대세아파트 선택 기준 변화… ‘커뮤니티 시설’ 응답 비중 전년대비 6.1%p 증가 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질적인 주거 서비스의 완성도까지 아파트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DL이앤씨 ‘아크로’가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전국 10~50대 남녀 1만6,048명을 대상으로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를
SK바이오팜의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가 미국신경과학회에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관련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임상 및 실사용증거와 함께 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 격차를 분석한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7일 SK바이오팜에 따르면, SK라이프사이언스가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AAN 연례학술대회에서 다수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총 10건의 포스터를 선보인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세노바메이트의 임상 성과와 실사용증거, 약동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이용자의 관심사를 사회문제 해결로 연결하는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를 개시했다. 참여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까지 이어가는 방식으로 소셜임팩트 활동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7일 희망스튜디오는 참여형 콘텐츠 CREATing 활성화를 위해 덕업일치 프로젝트 두 번째 시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REATing은 플랫폼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희망스튜디오는 그동안 사내
삼성SDS가 우리은행의 AX 전환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따내며 금융권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고객 응대부터 내부 업무까지 AI가 직접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7일 삼성SDS는 우리은행 ‘AX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은행의 여러 업무 시스템을 연계해 ‘AI 에이전트 뱅킹’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로 고객 응대와 내부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우리은행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고객관계
전북 임실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7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를 통해 국비 7200만 원, 도비 900만 원, 군비 2200만 원 등 총 1억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 전역을 순회하며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향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