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평생학습관이 봄을 맞아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인문교양부터 문화예술, 주말 특강까지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주민의 일상 속 배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번 상반기에는 대학교 교수진 초빙 강좌를 확대하고 민관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특히 중랑 서울장미축제 연계 강좌와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구정 방향을 반영한 ▲장미글라스 아트 ▲도시 속 숲에서 힐링하다 등이 포함됐다. 3월에는 총 22개 강좌에서 6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역사, 세계유산, 음식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