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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AEO 최고 등급 ‘AAA’ 획득… 업계 최고 수준 수출입 안전관리체계 입증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캐논코리아는 지난 22일 인천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AEO 총괄책임자인 김정현 캐논코리아 경영지원부문장이 대표로 공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AEO는 관세청이 수출입 기업의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기준...
쿠팡이 미국 투자회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한 것에 "당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쿠팡은 23일 "미국 투자사의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 제출은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며 "쿠팡은 모든 정부 조사 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쿠팡의 미국 투자회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에 쿠팡에 대한 한국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프리미엄 알루미늄 키보드 'AR87G 원토글 노니드 알루미늄 3모드 기계식 키보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1월 27일부터 2주간 컴퓨존을 통해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AR87G는 앱코가 100% 자체 개발한 풀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제작된 고급형 기계식 키보드로 고강도 6063 알루미늄을 정밀 가공해 단단함과 질감을 살리고, 매끄러운 마감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
"상속세 아끼려고 주가를 낮게 유지하는 행태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전날인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던진 한마디가 저PBR주 시장을 흔들고 있다. "한화생명이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교과서적 타깃이 될 것이다"23일 장 개장부터 한화생명은 출렁이고 있다.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 도입된다면 가장 유력한 1차 타깃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극심한 저평가에 시달려온 만큼 투자자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현재 국회와 정부가 논의 중인 법안의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레이어2 블록체인 ‘카타나’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는 카타나가 브리지로 묶인 자산을 렌딩 시장에 투입해 수익을 내고, 이를 디파이 프로토콜 보상으로 재투입하는 구조를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카타나는 대부분의 레이어2와 달리 브리지 자산을 활용해 수익을 낸다. 대부분의 레이어2는 메인넷에서 들어온 자산을 에스크로 컨트랙트에 보관만 하지만, 카타나는 볼트 브리지를 통해 이 자산을 렌딩 프로토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승객들은 기내 반입 규정에 명시된 보조배터리 용량·개수 제한을 준수해야 한다. 항공기 탑승 전 절연 테이프를 보조배터리 단자에 부착하거나 비닐백·개별 파우
대한항공은 드론 전문 기업인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무인기 사업 핵심기술 확보하고 시장 지배력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파블로항공과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파블로항공은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인 군집인공지능 기에 전문성을 가진 기업이다. 군집AI는 새가 무리
17시간전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21시간전
“처음에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계속 그렇게 불러주시니까 진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제2의 김연경’이라는 수식어는 어린 선수에게 무거운 왕관일
이 기사는 그의 목표는 맨땅에서 단돈 10만원을 10억으로 만드는 한 남자의 도전으로 시작한다. 그의 도전은 많은 사람에게 실행의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해당 사례를 통해 실행하는 사람의 생존법에 대해 알아본다.그는 왜 부자가 되었나글랜 스턴스는 낯선 도시의 공항에 혼자 내려섰다. 가진 것은 현금 100달러, 연락처가 텅 비어 있는 휴대전화, 그리고 낡은 픽업트럭 한 대뿐이었다. 목표는 단순하면서도 무모했다. 90일 안에 100달러를 100만 달러 가치의 사업으로 키우는 것. 실패하면 자신의 돈 100만 달러를 포기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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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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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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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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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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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엑스 마키나'…'쌍탄핵'이 장동혁을 구원할 수 있을까?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라틴어로 '기계장치로 나타나는 신'을 말한다. 요새 말로 하면 무수한 '떡밥'들이 난무한 가운데 길을 잃은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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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 열린다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가 오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서귀포시 송산동서귀마을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새해 소원빌기, 부시리 음식점 운영 등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서귀포의 미식과 문화를 알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축제의 주인공인 ‘부시리’는 겨울철이 되면 기름기가 꽉 차올라 방어보다 살이 단단하고 식감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주민들은 ‘겨울 횟감의 황제’라 불리며, 이번 축제를 통해 ‘겨울 횟감의 황제’로 불리는 부시리의 참맛을 제대로 알릴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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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에너지 혁신 ‘제8기 사내벤처’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한국동서발전 사내벤처는 사내 구성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에너지 신사업을 발굴해 분사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제8기 사내벤처는 지난해 3월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인공지능 기반 태양광 설비 이상 감지 및 예측 진단 기술 △지역주민 연계 영농형 태양광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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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자회사 올그레이스 흡수합병 결정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올그레이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폰드그룹이 존속회사로 남고 올그레이스는 합병 후 소멸하는 방식이다.폰드그룹은 올그레이스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은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0000대0이며,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 완료 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합병 목적은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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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명단]울산 중구 수시인사(2월2일자)
■울산 중구 수시인사◇5급 승진△반구2동장 직무대리 박가이◇5급 전보△세무2과 김다인 △우정동 권용희 △구립도서관 이순희◇5급 파견△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박봉식◇6급 승진△교통과 김희은 △전통시장과 임성우 △환경미화과 구교중◇6급 전보△구립도서관 박진모 △기획예산실 박민아 △가족복지과 여영현 △병영1동 이상주◇6급 복직△세무1과 김수정◇7급 승진△교육체육과 정한솔 △총무과 배준선◇7급 전보△건설과 박준기◇7급 전출△경기도 오산시 장혜주 △고용노동부 윤지호◇8급 승진△태화동 주동근 △반구2동 이정은 △다운동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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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올 시즌 주장에 이창민 선임
이창민이 2026시즌 제주SK FC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 정운, 김륜성은 부주장을 맡는다.이창민은 2016년 제주 입단, 지난해까지 237경기를 소화했다. 제주 소속 현역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이다.이창민은 그동안 제주에서 3차례 주장 완장을 차면서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역시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게 샀고, 2시즌 연속 주장 완장을 맡겼다.이창민은 “주장직을 놓고 정말 고민이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