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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센텀2지구' 25일 첫 삽…남부권 혁신거점 본격화

김용광 기자 = 부산의 미래 산업 지형을 바꿀 센텀2지구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갔다.부산도시공사는 25일 오......
김용광 기자 = 부산광역시는 지능형 행정 구현을 목표로 '2026년 부산시 인공지능행정 추진계획'을 ...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 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
김재욱 기자 = 칠곡군이 운영 중인 '군정 문자알림서비스'가 군민 생활 속 정보 전달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전홍선 기자 = 설 연휴 이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4 양산 소식과 뉴욕발 인공지능 훈풍에 힘입어 코스피...
전홍선 기자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 전시를 한권의 도록을 발...
5시간전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의 범행 구조와 생성형 AI 검색 정황, SNS 팔로워 40배 급증 현상, 신상공개 기준 논란을 데이터 기반으로 종합 분석한다.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벌어진 연쇄 사망 사건은 단순 강력 범죄를 넘어선다. 약물 범죄의 계획성과 진화, SNS를 통한 표적 접근 방식, 생성형 AI 검색 기록, 그리고 온라인상 가해자 미화 논란까지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적 사건이다. 본 기사는 ▷사건 개요와 타임라인 정리 ▷약물 범행 수법의 진화 과정 ▷생성형 AI 검색 기록이 갖는 의미 ▷SNS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인천광역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유지, 제조 기반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총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초기 안착 집중 지원'청년창업 특례보증'은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
19시간전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저탄소․저메탄 사료 급여와 분뇨 처리 개선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정부 제도 개선에 따라 지원 단가가 인상되고 신규 감축 활동이 추가되면서 농가 지원 수준이 크게 확대됐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원금 규모다. 한·육우 기준 마리당 2만 5천 원에서 5만 5천 원으로 인상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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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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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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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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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호스트, 혈청·혈장 데이터 결합 알고리즘 개발… 단백질체학 난제 해결
액체 단백질체학 및 AI 기반 정밀 종양학 선도 기업인 온코호스트가 단백질체 바이오마커 연구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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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1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죄 인정...“군대 보내 폭동 일으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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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전자, 피플앤컴과 손잡고 '친환경 PC재생·기부' 사회공헌
청주 소재의 원천 특허 보유 기업 자화전자에서 설 연휴 직후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면서, 병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서두를 장식했다.자화전자는 25일 컴퓨터재생전문기업 피플앤컴과 함께 'ESG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사랑의 PC 나눔 행사'를 열고, 회사에서 사용하던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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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새 학기 노원창의체험버스 운영
노원구가 지역 청소년에게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3년부터 학교의 현장 체험학습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구청 행정버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간헐적으로 지원하던 것이 교육현장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로 정식 운영 중이다.작년 한 해 동안 269회를 운행하며 7,355명이 이용했다. 현재 구청 행정버스 3대에 45인승 전세버스를 임차 편성하여 연간 315회 이상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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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 추진
강동구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전자담배 제품이 법령상 ‘담배’에 포함되는 내용을 관내 판매업체에 사전 안내하고 필요한 준비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한 데 있다. 이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연초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사업법」의 적용을 받는다. 건강경고 표시, 광고 제한, 금연구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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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지역별 이사제’ 첫 도입…이사회 판 바꿨다
신협중앙회가 올해 처음으로 ‘지역별 이사제’를 도입하며 이사회의 지역 대표성을 대폭 강화했다.신협중앙회는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대의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문이사와 함께 새롭게 도입된 지역별 이사 선출도 진행됐다.이번 제도 개편은 신협법 및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전국을 단일 구역으로 설정해 13명의 선출이사를 뽑아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도 단위 기반의 선출 체계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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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강남구가 신혼부부 및 청년의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받는다. 특히, 올해는 지원금 지급 시기를 앞당겨 이자 부담을 더 빨리 덜어주고, 사업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구는 2023년부터 신혼부부 및 청년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544가구를 지원했다. 구는 지난해 지원액을 2배로 상향하면서 급증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 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신혼부부 연최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