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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일부터 ‘2026년 상반기 대구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3시간전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2026년 상반기 대구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시민대학은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시민이 직접 제안한 21개 강의와 5개 기획 강의 등 총 26개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는 인공지능·디지털,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실용교육 등...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받은 것이다.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제주에너지거버넌스가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거버넌스는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실행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진보당 백승재 예비후보가 전북 정치의 ‘일당 독점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견제 세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백 예비후보는 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선거가 민주주의 축제가 아니라 위기의 현장이 되고 있다”며 “민주당 경선이 사실상 본선을 대체하는 구조 속에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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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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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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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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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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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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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노후 방범용 CCTV와 비상벨 교체를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군은 올해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방범용 CCTV 30대와 비상벨 30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체로 고화질 영상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되면서 사건·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365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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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탈락한 후보에 곧바로 연대 제안은 인간적 예의 아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7일 "탈락한 후보에게 위로 대신 표를 얻기 위해 정치공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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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은 7일 국회, 금융협회, 국내외보안업계 등과 함께 금융보안 패러다임을 ‘사전예방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재 금융권의 보안의식과 위험관리수준, 그리고 금융감독원의 감독방식으로는 끊이지 않는 IT·정보보안 사고를 근절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에서 마련했다.국회정무위 이정문의원, 주요금융협회장, 금융보안원장, 학계, 국내외 보안업계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금융감독원이 마련한 사전예방적 디지털리스크 감독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효과적 IT·보안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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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원 서장, “장수성실기업 공로 감사, 앞으로도 기업활동 적극지원”
남동세무서는 4월 7일 관내 8개 업체를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남동세무서는 관내 10만여개 사업자 중 50년 이상 오랜 기간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관내 대표기업인 주식회사 피스코리아외 7개 기업을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해 감사패 전수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인내’ 그리고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50년 이상 끊임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성실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깊은 감사와 존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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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석유화학·정유업계 애로, 금융권이 직접 듣고 함께 극복"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 7일 석유화학, 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오늘 간담회는 향후 주요 피해업종을 대상으로 지속 개최될 ‘중동상황 산업-금융권 릴레이 간담회’의 첫 회의로, 원유 수급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석유화학 및 정유업계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애로를 청취, 대응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한달 이상 지속되면서 우리 경제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이 심화되는 상황”이라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