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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 선거 행보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전경원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1000여 명의 구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수성구는 대구의 자부심이지만 정작 구민들은 주차난과 안전 문제로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그래도 수성은 좋다’는 막연한 위로가 아닌 피부에 와닿는 행정적 결과물이 필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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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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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정신 계승"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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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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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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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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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본선에선 네거티브 단호히 대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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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원도심, 창의 공간으로...혼디 이음 캠퍼스 조성"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혼디 이음 캠퍼스’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16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시 원도심의 옛 제주대병원에 들어선 ‘예술공간 이아’와 제주아트플랫폼 등과 연계해 대학생들의 공동 수업과 전시 기획을 할 수 있는 창의적 지식거점인 ‘혼디 이음 캠퍼스’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제주아트플랫폼을 비롯한 원도심은 예술가와 청년이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창작 공간으로 혁신하고, 런던의 킹스크로스 같은 세계적인 예술 성지로 변모시키겠다”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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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해양치유+레저 결합...제주 해양생활경제 도입"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글로벌 해양레저 공약과 연계해 제주의 해양정책을 해양치유와 레저산업이 결합된 통합형 해양생활경제 모델로 전환하겠다고 15일 밝혔다.문 후보는 “‘제주형 블루라이프 산업’ 재편을 위해 연안 서비스 산업의 거점화, 해양레저와 해양치유의 융합, 권역별 특화 모델 도입, 주민참여형 수익 구조 구축 등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요트계류장에 머물러 있던 해양레저의 범위를 해변 체류거점과 연안 서비스산업으로 대폭 확장하고, 요트·서핑·다이빙·스노클링 등 해상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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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손만대까지 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용산CGV에서 제주4·3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영화를 관람한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에 의한 피해는 학살과 다름없다. 상속 재산이 있다면 자손만대까지 민사적 책임을 물어야 하고 형사에 있어서도 공소 시효를 없애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6일 전했다.이 대통령은 “독일 전범은 처벌 시효가 없다. 나치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100살 가까이 됐는데 지금도 잡아서 처벌하고 있다”며 “아마 독일 사회에서 다시는 집단 학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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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8년 만에 5배 성장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색연필과 붓으로 전쟁의 상처를 그려냈다. 단순한 미술 행사가 아니다. 총과 폭탄이 할 수 없었던 일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여성평화그룹이 주최하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청소년이 평화의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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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현장 점검ⵈ 안전관리 실태확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불일치 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LX공사는 오늘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 민간대행자인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