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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취약계층 학습 멘토링 참여자 모집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 Up 학습멘토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우리 Up 학습멘토링’은 기초 교과 학습 지도가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1대1로 매칭해 정기적인 교육 지원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 격차 완화와 자기성장 역량 강화를 돕고자 마련됐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는 수도권 지역에서 주 2회 정기 방문 학습 지도가 가능한 국내...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캐피탈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감 활동과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사 업무 전반의 에너지 사용 절감 조치로, 주요 내용은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비대면 회의 확대 ▲출장 최소화 ▲적정 실내온도 유지 ▲점심시간 사무실 일괄 소등 등이다.차량 2부제는 업무 및 자가용 차량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 운행을 적용하며, 실내온도는 하절기 26도 이상, 동절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참가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람보르기니 분당 By 레이스그래프'와 '람보르기니 부산 By 레이스그래프'다.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지난 12일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에서 레이스그래프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시즌 풀 참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이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역별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6억3904만보를 모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일상 속 실천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ESG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2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걸음 수에 비례해 제품을 적립하는 ‘Walk Together’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 플랫폼 포아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한 달간 걸음 수를 집계해 10만보당 삼양라면 1박스를 쌓는 방식이다.이 캠페인은 지난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 경쟁력 및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신규 시설 투자에 1조 원 이상 투입한다.LG디스플레이는 'OLED 신기술 인프라' 투자에 총 1조10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투자는 기술 차별화를 통한 고객 가치 창출과 미래 시장 선점이 목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LG디스플레이는 OL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21일 "현재 각국 정부가 직접 시장에 참여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직접 게임에 참여해 여러 플레이어들과 뛰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핀포인트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국회미래산업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과거에는 우리의 경쟁 상대나 파트너가 기업이었으나 최근에는 각국 정부가 직접 플레이어로 나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때로는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이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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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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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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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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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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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늘샘학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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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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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소아암 환아 돕기’ 나눔
1시간전
전력거래소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행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모금된 성금은 환아 치료비로 전액 쓰일 예정이다.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나주 본사에서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을 시행했다.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는 백혈병소아암후원회와 동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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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파식적(萬波息笛)을 꿈꾸는 대금명장 이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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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된 우리 전통관악기 중 가로로 부는 악기를 ‘저’라고 불러요. ‘젓대’, 혹은 ‘적’이라고도 하죠. 반면 세로로 부는 악기는 ‘소’라고 해요. 태평소나 퉁소, 피리처럼 ‘소’는 양쪽이 모두 뚫려 있지만, ‘저’는 한쪽만 뚫려 있어요. 대금이나 소금이 대표적이죠. 삼국유사 신문왕기의 ‘만파식적’이 문헌에 기록된 가장 오래된 대금이지만, 인류는 태동 때부터 심중의 희로애락을 어떤 식으로든 삭여낼 도구가 절실했을 거라고 봐요. 민족마다 엇비슷한 전통 악기들을 한 두 개씩은 가지고 있거든요.”악다구니 세상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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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윤석대 사장, "AI 물관리 혁신 역량 결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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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가진 가능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운영혁신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추진해 AI 및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최근 전 임직원에게 제시한 말이다.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27일 대전 본사에서 윤 사장 주재로 전사경영회의를 가졌다.윤 사장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상향에 맞춰 정부 정책과제 이행현황과 재생에너지 사업 신속 추진 및 확대 방안을 긴급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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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의원 선거, 지역구 5명·비례 2명 출마…"몇 석 확보할까"
6·3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진보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했다. 지역구 5명, 비례대표 2명 등 총 7명이 출마하는 가운데, 원내 진출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이도2동 을선거구에는 송경남 후보가 출마한다.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장과 진보당 제주시을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후보와 맞붙는다.연동 을선거구에는 최연소 출마자인 정근효 후보가 나섰다.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와의 3파전 구도다.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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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모닝픽] 오픈AI-MS 'AI 동맹' 해체 수순… 소송전 본격화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의 오픈AI 소송전이 이번 주부터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은 배심원 선정 절차를 시작했고, 28일부터 본안 변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 설립 취지를 버리고 영리기업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과 경영진 교체를 요구한 반면, 오픈AI는 머스크가 경영권 장악에 실패하자 경쟁사 xAI를 위해 소송에 나섰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