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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추진

충북 충주시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0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빈집 한 동당 최대 300만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신청자는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신청시에는 철거비 산...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지난 28일 2026-1차 생물독소감시기체계 경보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생물독소감시기체계 경보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생방 대응체계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생물독소감시기체계는 주요 군사시설에 적 생물학무기 공격 및 테러를 감시하기 위해 고정 배치돼 생물학작용제를 감시·경보·수집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충북 제천시 봉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익종 민간위원장은 지난 28일 봉양읍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봉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지정 기탁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매년 봉양읍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유익종 민간위원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공장 관계자 2명은 현재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화재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83명 가운데 카자흐스탄 국적 50대 남성과 네팔 국적 40대 남성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공장 측은 해당 2명 직원에게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으나 연락 두절인 것으로 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가 3시간여만에 초진됐다. 해당 공장 관계자 2명은 아직까지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여 뒤인 오후 6시2분쯤 초진됐다.화재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83명 가운데 카자흐스탄 국적 50대 남성과 네팔 국적 20대 남성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공장 측은 해당 2명 직원에게 연락을 계속 취하고
엔씨소프트는 4일 방치형 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에 신규 월드 ‘티칼’을 오픈했다.‘티칼’은 기존 월드와 다른 속도로 콘텐츠가 제공
코스피가 하락 출발에도 불구하고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기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3.02포인트 오른 5371.10에 마감했다.지수는 5260.71로 출발해 0.52% 하락했지만 곧 상승세로 돌아섰고, 장중 한때 5376.92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53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78
포항시 북구 기계면 소재 기계제일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교회는 지난 3일 라면 50박스를 기계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기계제일교회는 매년
델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중국 리전을 이끌 새로운 리더로서 리치 맥러클린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전임자인 피터 마스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새로운 리더십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신임 맥러클린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및 신흥시장 등 아태지역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과 영업을 총괄하며, 델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는 피트 트리치노(Pete Tr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4일 제주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오는 지방선거 출마선언 시기를 묻는 질문에 “경선일이 언제가 되는지에 따라 출마선언의 시기가 고려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도민의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제주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원의 평가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후보등록 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내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최근 일부 언론사들 여론조사 결과 발표 관련 오 지사는 “저의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며 “지난 민선 8기 성과에 대해 도민들께 이해시키고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있었
연수구의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 ‘레드윙스’가 2026년 시즌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중국 항저우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났다.지난 3일 구청 1층 송죽원에서 이재호 구청장과 강진선 감독,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훈련과 필승의 결의를 다지는 ‘2026 중국 항저우 동계 전지훈련 출정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지훈련은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레드윙스 카누단은 중국 항저우에 머물며 현지의 북경성팀, 하남성팀 선수들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59분전
인천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폭력 보안관 제도를 신설해 올해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학교폭력 보안관은 관련 전문가들이 학교에 상주하면서 가해 학생 분리 지도·관리, 부적응 학생 선도, 학교폭력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학교 보안관은 등하교 안전 지도와 순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학교폭력 보안관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다.시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폭력 보안관 운영 준비를 마쳤다.시교육청은 전담조사관 경력 1년 이상 지원자 가운데 20
1시간전
전남 고흥군은 2026년도 축산분야 주요 사업과 민원 절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6년도 축산분야 안내 및 민원편람’ 책자를 제작해 관내 축산농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축산농가의 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지원사업과 민원 처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축산정책 분
1시간전
◇승진▲상무이사 천금자-2월 5일자
tags :#인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글로벌 패권 경쟁이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그러면서도 교착 상태에 빠진 정국을 풀고 국가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자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사법 파괴와 입법 독재에 맞서 헌정질서를 수호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방탄을 위한 특검 남발과 위헌적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등 민주당의 폭주와 독재의 길을 막아내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 '3대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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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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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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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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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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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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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33.4조·영업익 6,530억" 현대건설, 2025년 잠정 실적…"창사 이래 최대 수주·재무건전성 최고 수준"
현대건설이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한 결과, 매출 31조 629억 원, 신규 수주 33조 4,394억 원, 영업이익 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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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산업, 최대주주 이태용 주식담보 제공 계약 기재정정, 상상인저축은행 질권 추가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이 최대주주 이태용의 주식담보 제공 계약과 관련한 기재사항을 정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정정 공시에 따르면 채무금액 총액은 기존 312억5000만원에서 358억5000만원으로 바뀌었다. 담보설정금액 총액도 99억원에서 158억8000만원으로 변경됐다.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111만3939주에서 378만9176주로 정정됐다.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도 2026년 1월 23일에서 2026년 2월 4일로 수정됐다.공시일 현재 담보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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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기주식 처분 결정…성과보상 이연 지급 목적
다올투자증권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발표했다. 이번 처분은 성과보상 이연 지급 대상자에게 자기주식을 교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통주 19만312주를 처분할 예정이다.처분 예정 금액은 7억6124만8000원이며, 주당 가격은 4000원으로 설정됐다. 처분은 2026년 2월 5일 장외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처분 상대방은 이병철 외 12명으로 명시됐다.이번 처분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연된 임원의 성과보상 주식 수임을 위한 것으로, 주식 가치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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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지, 시총 1000조 원 돌파… 국내 기업 중 사상 첫 대기록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으로서는 처음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넘어섰다.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 주가 부양을 위한 자사주 매입 노력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함께 주가도 기록 경신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도 5년 만에 1조3000억 원 규모 특별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에 적극 나서는 등 주가 부양에 힘을 싣고 있어 이런 관측에 힘이 쏠린다.삼성전자는 이날 주가가 장중 16만94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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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즈펑 사장, 유안타증권 주식 920주 매수
유안타증권의 뤄즈펑 사장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뤄즈펑 사장은 유안타증권의 보통주 920주를 장내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인해 뤄즈펑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6일 기준 1만779주에서 1만1699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0.01%로 변동이 없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월 4일 장마감 기준 유안타증권의 주가는 4565원으로 전일 대비 1.22% 상승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