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SK가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2조174억96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1조9847억4300만원 대비 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7억74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1225억9700만원 대비 70%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4분기 138억6200만원 손실로 집계돼 2024년 4분기 45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는 2025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결산배당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3.1%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630억7032만2000원이며, 자사주를 제외하고 산정한 금액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6일이고,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이번 결산배당과 별도로 2025년 8월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중간배당을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SK가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751억169만1000원으로 2024년 7조959억206만원 대비 8.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38억984만4000원으로 54.5% 증가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369억3004만3000원으로, 2024년 1777억6804만5000원 대비 33.3% 늘었다. 회사는 울산GPS 상업가동에 따른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는 2026년 연간 기업어음 발행한도 5000억원을 승인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단기차입은 기업어음 발행 형태로 진행되며,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방안 최적화와 Usance 외화 차입금 일부 대체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단기차입내역 기준 자기자본은 2조7383억3622만7747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비중은 18.26%로 제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내역에서 기업어음은 차입 전 500억원에서 차입 후 5500억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기재됐다
울산시의 분산에너지를 축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전략이 지역 산업정책과 맞물려 구체화되고 있다. 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확대를 중심으로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청정에너지 기반 구축을 연계해 산업 전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28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기업간담회’를 열고, 특화지역 활성화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SK멀티유틸리티, SK가스,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분산에너지 관련 기업·유관기관 관계자 20여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가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2만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예정금액은 17억3940만원이며, 처분기간은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다.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8만6970원이며, 처분 상대방은 회사 임원 1명이다. 이번 처분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목적으로 한다.SK가스는 이번 자기주식 처분 전 보유한 보통주식은 배당가능이익범위 내 취득한 24만2050주와 기타 취득한 1만31
SK가스의 윤병석 대표이사가 2월 9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9일 기준으로 윤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2만2916주이며, 지분율은 0.25%다.2월 4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주식 2만주를 추가로 취득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 취득 단가는 8만6970원이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9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SK가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0원 상승한 22만2500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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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2월 초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입력 실수를 넘어, 가상자산 시장이 무엇을 신뢰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게 한 사건이었습니다.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원화 기준 금액을 비트코인 단위로 잘못 입력하는 인적 오류 하나로, 장부상 약 62만 BTC가 이용자 계정에 찍혔고 시장이 순식간에 출렁였죠. 짧은 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고 강제청산이 발생했으며, 금융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