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EOS R8 Mark II'를 오는 10월 출시한다.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23년 연속 1위 캐논코리아가 소형·경량 바디에 풀프레임 표현력과 고속 촬영 성능을 담은 후속작을 내놓는 것이다.EOS R8 시리즈 최초로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직선과 곡선의 균형을 살린 형태를 적용했다. 무게는 배터리·메모리카드 포함 약 546g이다. 센서는 약 2,420만 화소 풀프레임 CMOS에 DIGIC X 엔진을 결합했고, 상용 감도는 ISO 100~102400이다.전자 셔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Jonathan Mark CORNISH 기타비상무이사 신규선임 안건을 상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빌딩 7층 라운지 K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1일로 기재됐다. 사외이사 3명이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유일한 안건은 제1호 의안으로, 조나단
브이로그와 일상 스냅, 전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을 극대화한 경량 바디에 플래그십급 손떨림 보정과 초고속 AF 추적 성능을 온전히 담아낸 풀프레임 카메라가 떠오르고 있다. 특히 별도 짐벌 없이도 흔들림을 억제하는 내부 기계식 보정 장치와 평면 이미지를 3차원 공간 데이터로 확장하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호환성은 크리에이터용 카메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다.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대구 수성대학교는 16일 본관 2층에서 김남조 평생직업교육처장, 권경희 교학지원처장, 홍우진 웹툰웹소설전공 교수, 수성구청 미래교육과 성상정 팀장, 박준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기업 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구축,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과 지자
전북 정읍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
정읍시의회는 16일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
대구 군위군은 추석을 맞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군민안전, 군민편의, 민생경제, 온기나눔 등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추석 연휴 기간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각종 사건·사고,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한다는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케이크를 만들고 복지시설 물품 지원과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전북본부는 지난 15일 전주시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직원 15명과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케이크를 만든 뒤 완성된 케이크를 직접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