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보통주 매각으로 3억3370만달러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은 추가 매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447개로 변동이 없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0일부터 16일까지 시장가 매도 프로그램을 통해 MSTR 보통주 346만주를 팔았다. 이번 자금 조달은 비트코인 매수보다 우선주 관련 현금 집행과 달러 준비금 확대에 집중됐다.조달 자금
스트래티지 이사회가 자본관리 계획에 따라 비트코인 최대 약 50억달러어치를 매도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최대 12억5000만달러는 달러 준비금 확충에, 약 17억6000만달러는 연간 우선주 배당·이자 지급에, 최대 20억달러는 MSTR 보통주와 디지털크레딧 증권 재매입에 쓸 수 있다.다만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이사회 의장은 8월 1일 50억달러 승인이 새로운 결정이 아니라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기존 '디지털크레딧 자본체계' 일부라며, 별도 추가 승인은 없었다고 반박했다.관련 매체들에
■ 스트래티지, 최대 50억달러치 비트코인 매도 가능스트래티지 이사회가 자본관리 계획에 따라 비트코인 최대 약 50억달러어치를 매도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본 중 최대 12억5000만달러는 달러 준비금 확충에, 약 17억6000만달러는 연간 우선주 배당·이자 지급에, 최대 20억달러는 MSTR 보통주와 디지털크레딧 증권 재매입에 쓸 수 있다.다만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이사회 의장은 8월 1일 50억달러 승인이 새로운 결정이 아니라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기존 '디지털크레딧 자본체계' 일부라며, 별도 추가 승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콜드카드 지갑 해킹 이후 거래일마다 자금이 들어오며 약 6억2000만달러가 유입됐다. 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점이 겹치면서 일부 투자자가 자기수탁 대신 규제 기반 투자상품으로 옮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블룸버그 선임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ETF, 아크 21셰어스 비트코인 ETF, 디파이언스 데일리 타깃 2배 롱 MSTR ETF가 해킹 이후 모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MSTR 주식 1826만1118주를 팔아 20억1000만달러를 조달하고, 비트코인 재무 운용을 위한 별도 달러 유동성 계정 'USD 캐시'를 신설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회사는 같은 기간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도, 추가 매도하지도 않았다.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MSTR 주식 1826만1118주를 평균 109.88달러에 팔아 20억1000만달러를 확보했다. 직전 주 평균 매각가는 96.48달러였고, 당시 조달 규모는 3억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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