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고려인 대상 지원정책에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와 안산시가 21일 오후 1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고려인 재외동포 주민 인권 실태조사 결과보고회’에서 공개됐다. 결과보고회 행사
“회원 중심의 실질적 지원과 지속가능한 협회 구성에 힘을 쏟겠습니다.” 최근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시지회 제24대 지회장에 당선, 연임에 성공한 전태만 회장은 4년간의 임기 동안 회원 중심의 실질적 지원과 전문성 강화, 지속가능한 협회 구조를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전 회장은 24대 임기 동안 공약사업으로 “전문예술단체 등록을 통해 공공지원 기반을 확립하고, 분과 운영을 통해 창작·전시·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회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전문예술단체 등록과 분과 신설을 최우선
원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5 원주만두축제 평가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원주만두축제 전반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내년 축제의 개선·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등이 참석해 축제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평가용역 결과 보고에서는 방문객 만족도와 프로그램 운영 실태, 전통시장과 구도심 상권 연계 효과, 안전·교통·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축
9일 6·3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통합 광역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한 행정 통합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
경산시가 시·군 통합 3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을 맞아, 시민들의 염원과 도시의 비전을 미래로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산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전정에서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 매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5년 통합 시 출범 이후 지난 30년
2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2025 인재상 시상식’에서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4명, 고등학생 분과 2명이 최종 100인에 선정됐다.‘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도전정신을 갖추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미래 인재를 발굴·독려하기 위하여 2008년 처음 시작된 전국 단위의 프로그램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여 매년 시행 중이다.올해 전국에서 100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대전은 대학생․청년일반 분과에서 박기현, 이찬규, 정현광, 황정섭(K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와촌면 소재 뚝배기된장문화학교에서 분과 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분과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분과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모티브인컨설팅 대표 정미희 강사의 DISC검사 강의를 통해 위원들이 서로의 성향과 소통방식을 이해하고, 조직 내 협업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위촉식에서는 의료, 요양,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4명이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협의체는 앞으로 통합 돌봄 지역계획의 수립과 평가, 통합 지원 시책 등을 심의하며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추진 방향 공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서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위촉식에서는 의료, 요양,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4명이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협의체는 앞으로 통합 돌봄 지역계획의 수립과 평가, 통합 지원 시책 등을 심의하며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추진 방향 공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도내 고등학생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고교·청소년 분과 40명, 대학·청년일반 분과 6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되었다.2025 대한민국 인재상 고교분과 강원 수상자로는 △백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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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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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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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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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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