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의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비율을 9.79%로 낮췄다고 밝혔다.2월 2일 기준, 국민연금공단의 테스 주식 보유 수는 189만4421주로, 지분율은 9.79%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30일의 194만4550주, 지분율 10.04%에서 감소한 것이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2월 2일 장내매수를 통해 2만3521주를 취득하고, 같은 날 장내매도로 7만3650주를 처분했다. 매수 단가는 7만5570원, 매도 단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