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관내 20개 동에서 개최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7월 4일 시작된 주민총회는 이달 12일까지 총 70일간 이어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동별 자치사업 현황 및 성과, 발굴된 마을의제 선정 결과, 2027년 자치계획 등이 공유됐다.또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와 프로그램 체험 부스, 마을축제 등을 연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 학교와 협력해 주민총회를 학교에서 개최하거나 학생들이 직접 마을의제를 발표하는 등 주민총회 참여 주체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