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2031년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맞춰 추진 중인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 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속도를 내고 있다.30일 합천군에 따르면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2031년 남부내륙철도 준공 시기에 맞춰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은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합천군이 2031년 남부내륙철도 준공에 맞춰 추진하는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군은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 공공토지비축사업에 이어 최근에는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군의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사업과의
합천군이 2031년 남부내륙철도 준공에 맞춰 역세권 신도시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총 698억원 규모의 공공사업이 연계되면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성장의 교두보 마련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지난 2025년 3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토지비축사업에 선정돼 개발 예정지 토지 확보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같은 해 12월에는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사업에도 선정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공공임대주택사업은 청년·아이양육가구·귀농귀촌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100호 규모의 맞춤형
합천군은 2031년 남부내륙철도 준공 시기에 맞춰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은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성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공공토지비축사업과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합천군은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주거·일자리·문화가 공존하는 자족형 복합 신도시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내륙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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