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이 수립됐다. 30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 계획은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총 73개 사업에 약 550억 원을 투입한다. 세부적으로 △일자리 △교육‧직업 훈련 △금융‧ 복지‧문화 △참여‧권리 △주거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일자리 분야에는 청년고용률 향상을 목표로 청년 일경험 및 일자리 확대, 청년 구직·창업 지원 패키지, 행복일터 인증제 등 23개 사업에 85억원을 투입한다. 교육·직업 훈련 분야에는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