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37년간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KGC인삼공사는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제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기부와 현장 봉사,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1988년부터 37년간 지역 내 아동, 장애인, 노인, 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