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 당기순이익 154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2.8%, 전년동기 대비 46.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265.0%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건설 부문 2140억원 ▲환경 부문 864억원 ▲콘크리트 부문 634억원 ▲이차전지 부문 550억원 ▲기타 부문 191억원이다.회사 관계자는 고양 덕은지구의 안정적인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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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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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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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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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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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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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에 주택 되팔아 수익'…20억 사기혐의 공인중개사 부부 피소
52분전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투자자를 모집한 뒤 약속한 수익금과 원금을 돌려주지 않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4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미추홀구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인 50대 여성 A씨와 그의 남편이자 부동산 사무장인 B씨를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고소인들은 "A씨가 '미추홀구 도화동 재개발 사업으로 이주 수요가 많아져 다른 지역 집을 매입한 뒤 이주민에게 되팔면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을 모집했다"며 "이익금 절반을 수익금으로 지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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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심장’ 명지, 교통·교육 호재…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관심 급증
부산 서부권 주거 지도가 명지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리빌딩’에 들어갔다. 에코델타시티와 연계된 19만 거대 도시의 완성형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를 두고 수요자들 사이에서 소리 없는 ‘선점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각종 대형 호재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잡으려는 이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착공을 앞둔 ‘하단~녹산선’ 명지 구간 지하화 결정으로 인해 지상 철도의 고질적 문제인 소음과 분진, 지역 단절 우려를 덜어냈다. ‘지하철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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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소벤처기업부
◇실장급 ▲창업벤처혁신실장 목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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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 지분투자 단행…'디지털 금융 혈맹'구축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1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시중은행이 직접 거래소 지분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디지털자산 시장 주도권 확보를 놓고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의 '디지털 금융 혈맹' 구축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은행 이사회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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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윈스, 중국 장시성 상무청·간장신구 방문단 초청
글로윈스는 최근 본사에서 중국 장시성 상무청·간장신구 방문단을 초청해 비즈니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BIPV 시연회도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 시의회 의장, 박영배 글로윈스 회장, 김미숙 글로윈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