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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 안전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설비 지원에 나섰다.동서발전은 지난 14일 울산지역 안전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화재예방설비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어르신 가구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울산지역 40여 세대에 자동확산소화기와 누전자동차단 멀티탭 등 화재예방설비를 지원했다.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주방 등의 천장에 설치되는 장치로, 72도 이상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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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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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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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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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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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4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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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호 노형갑 후보 "교권 존중·교사 행복한 학교 만들겠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노형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후보는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발표하고 교권 존중과 교육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양 후보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다시금 깊이 뿌리 내리기를 소망한다”며 “선생님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교권이 존중받고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인성을 배우는 삶의 터전”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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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제주 비례대표 3명 출마...'김혜지·강주형·김은정'
조국혁신당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로 3명을 공천했다.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은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후보자로 김혜지·강주형·김은정 후보 3명을 선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김혜지 후보는 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현실의 벽을 넘어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변하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강주형 후보는 중앙당 부대변인이자 도당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육청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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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꿀벌 생태계 보호 위해 ‘꿀벌런’ 후원한다
1시간전
농심이 ‘세계 꿀벌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기부형 러닝 캠페인 ‘2026 꿀벌런’에 스낵 ‘꿀꽈배기’를 후원한다. 2026 꿀벌런은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주최하는 행사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뒤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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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관시설 이용자 부담 낮춘다
1시간전
한국가스공사가 시설 이용자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배관망 이용 제도를 손질했다.행정 절차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운영 투명성과 안전관리 기준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가스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규제 혁신을 위해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두 차례 설명회와 다섯 차례 개정협의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가스공사는 우선 신규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운전 기간 중 인출계약용량 초과에 따른 가산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보증금 면제 증빙에 필요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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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학교 악성민원 교육청이 전면 책임...교권보호 체계 강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교권 침해로 흔들리는 학교 현장을 회복하기 위해 교사가 악성 민원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교육청이 전면에서 책임지는 ‘교권 보호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에 즈음한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선생님이 악성 민원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교육청이 전면에서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현장에서 교사들이 악성 민원에 홀로 노출되는 상황을 차단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면 사전 차단 △교육청 직접 대응 △24시간 내 긴급 현장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