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은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 및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3월부터 세종에 합류, 다년간의 재판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송무 분야의 맨파워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이현복 전 부장판사는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행정처 공보관실 심의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끝으로 약 22년간의 법관직을 마쳤다.다년간의 법원 재직기간 동안 민사, 형사,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전북자치도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이 손을 잡고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은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영식’과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하여 농촌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
현대로템의 3천억 무주 투자가 결정된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무주군의 조치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주군은 현대로템의 항공우주 분야 연구·제조·시험·양산을 아우르는 완결형 연구단지와 우주 발사체 엔진 제조시설 조성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항공우주산업 투자지원 특별 전담팀’을 구성해 구성해 본격적인 준비와 지원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