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17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2026년 제1회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열고 복합적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체계 구축에 나섰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존의 사업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문제를 중심에 두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다.이번 위원회 출범은 2025년 1월 21일에 제정되어 2026년 3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충남교육청은 위기 학생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정책의 성패가 학교 현장의 수용성에 달려 있다는 판단 아래, 계획 수립 단계부터 철저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왔다. 현장에서 제안된 ‘학교 현장 업무 부담 최소화’와 ‘전문 인력 배치 확대’ 등의 요구사항을 기본계획에 충실히 담아, 5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에서 기본계
15시간전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7일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협의체이다. 위원회는 교육지원청 소속 내부 위원을 비롯하여 군내 초·중등 교장, 군 가정행복과,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의료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군가족지원센터 및 군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사회복지관 관장 등 외부위원을 포함한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위기학생 발굴 및 지원, 지역기관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16일 학교 관리자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개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교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교육·복지·상담 등 다양한 영역의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학업과 정서,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교 중심의 통합적 지원을 위한 각 학교와 유관기관의 협력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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