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과 카카오뱅크가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며 미래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청년미래적금은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실질 효과가 연 최고 19.4% 수준에 이르는 정책형 상품으로, 은행권이 제시한 세부 우대 금리 조건과 이벤트 혜택에도 관심이 쏠린다. ■ 공통 우대 최대 0.7%p, 급여이체·도약계좌 환승 시 추가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은 기본금리 연 5%에 우대금리 최대 3%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8%를 제시했다. 카카오뱅크는 우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