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내 주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들이 적색과 녹색 신호의 남은 시간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보행자 잔여시간을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에서 표시하는 ‘적·녹색 통합형 보행 잔여시간 표시기’를 주요 교차로 20곳, 130대에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도내 보행 잔여시간 표시기는 녹색 신호에서만 남은 시간을 안내해 왔다. 이번 사업은 적색 신호의 대기시간까지 함께 표시하는 통합형으로 시설을 단계적으로 교체·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도내에 설치된 보행 잔여시간 표시기
제주 시내 주요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이 켜져 있는 동안에도 남은 대기시간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에서 잔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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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완전히 중단될 때까지"... 금융노조, 파업 안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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