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온라인 매매가 가능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 가능 국가까지 연휴와 무관하게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화만으로도 미국 등 주요 해외 증시 주식 매매가 가능해 별도 환전 없이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