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기여한 직원을 ‘2026 포스코 제안왕’으로 선정했다.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취지다.20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3제강공장 이성호 계장,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 기술연구원 표면연구그룹 고석영 계장을 ‘2026 포스코 제안왕’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연간 제안 활동을 통해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포스코는 매년 우수 제안자를 선정해 ‘제안왕’을 수여하고 있고 이